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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ttest School 최고 인기대학 35
euhak  2005-10-25 10:39:05, 조회 : 3,105, 추천 : 32

Hottest School 최고 인기대학 35

뉴스위크-카플란 선정
주간지 뉴스위크와 대입준비학원 카플란은 전통적인 랭킹 대신 학생들과 대입사정 관계자들과의 인터뷰 등을 토대로 35개 대학을 ‘최고 인기 대학’(Hottest School)으로 선정, 10개 대학을 뉴스위크 최신호에 나머지 25개 대학을 뉴스위크-카플란 2006년도 대학 가이드에 소개했다. 주제별로 선정된 이들 대학 중 일부는 명문이고 일부는 덜 알려진 소규모 대학이지만 모두 뛰어난 교육을 제공한다는 것이 공통점. 각기 독특한 개성을 돋보여 학생들과 교육자들 가운데 인기를 얻고 있다. 뉴스위크와 카플란이 선정한 최고 인기대 중 20개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.



▲경쟁률이 가장 심한 대학 - 하버드 대학
지난해 가장 경쟁률이 심한 아이비 대학으로 자리를 예일대에 뺏겼다가 올해 합격률이 9.1%로 떨어져 ‘명예’를 되찾았다. 하버드는 연소득 4만달러 이하의 가정에 대해 학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학비를 폐지, 올해 지원자수가 2만2,769명으로 늘어났다.

▲과학 분야 - UC샌디에고
연방 연구지원금이 전체 수입원의 4분의1에 해당하는 4억5,000만달러에 달하고 노벨상 수상 교수도 8명이나 된다. 분자합성학, 생물정보과학 등 새로운 전공분야를 제공하고 있다.

▲인문 분야 - 머켈레스터 칼리지
학생인구가 1,900명에 불과한 작은 대학으로 교수 1명당 학생수가 11명. 특히 국제학에 중점을 두고 있어 학생들은 6개 외국어 기숙사에서 중국어, 프랑스어, 스페인어 등을 배울 수 있다. 1995년 이후 지원자수가 60% 증가했다.

▲예능 분야 - 줄리아드 스쿨
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는 줄리아드는 경쟁률이 13대1로 하버드보다 더 심하다. 캠퍼스 바로 옆에 위치한 링컨센터는 정상을 바라보도록 격려하는데 최고다.

▲예술 분야 - 서배나 예술•디자인대학(SCAD)
취고 수준의 3,000대의 컴퓨터 워크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어 특히 할리웃 특수효과회사에서 졸업생들을 모셔간다.

▲주립대학 - 텍사스 대학 오스틴
학생수가 5만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주립대학. 무엇이든 대규모라서 학생단체도 900가지에 달한다. 특히 타주 학생도 수업료가 저렴한 편으로 연 1만2,000달러.

▲소규모 주립대학 - 윌리엄 앤드 메리 칼리지
학부 정원이 5,700명으로 주립대학 치고는 작은 편. 신입생들도 17명 크기의 작은 교실에서 원로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. 이름이 칼리지이지만 우수한 대학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.

▲취업 - 카네기 멜론 대학
실제 경험을 중시하는 교육철학 덕택으로 학생들의 70%가 졸업할 때 취직 제의를 받는다. 나머지 30%는 대학원으로 진학.

▲다양성 - 웨슬리언 대학
학생들의 3분의 1 이상이 유색인종이고 7%가 유학생. 또 15%는 가정에서 처음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로 구성됐다.

▲해외 연수 - 터프츠 대학
해외 유학을 강조하는 오랜 전통이 있는 터프츠 대학은 전체 학생의 40%가 3학년을 외국 대학에서 보낸다.

▲정치학 - 조지 워싱턴대학
정치계에 !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으로 백악관과 정부 기관들을 이웃! 으로 꼽고 있다. 정부 고문 노릇을 하는 교수들로부터 수업을 받고 정부 기관에서 인턴십을 구할 수 있다.

▲국제학 - 미들버리 칼리지
외국어 교육으로 평판이 난 대학으로 학생 2,350명의 60%가 최소 한 학기를 해외에서 유학한다. 아랍어부터 중국어까지 완전몰입형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점심을 먹으면서도 교수들과 외국어 회화를 연습할 수 있다.

▲복수 전공 - 라이스 대학
대부분 대학에서는 2학년이 되면 전공을 택해야 하지만 라이스 대학 학생들은 이를 3학년까지 미룰 수 있어 여러 분야를 시도할 여유가 있다. 그 때문인지 학생의 3분의2가 복수 전공.

▲건강한 대학 - 버지니아 대학
“건강한 신체가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”는 창립자 토마스 제퍼슨의 명언을 따라 전국 최고의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. 전학생의 94%가 4개의 실내 체육관 중 하나를 애용하고 있고 조깅과 실외 운동을 위해서도 23에이커의 공원을 운영하고 있다.

▲의료보건 -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채플힐
의학, 간호학, 공중보건 등 의료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한 자리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있다. 방사능과학, 임상실험 등의 학사학위! 를 수여한다.

▲개성 있는 대학 - 오벌린 칼리지
학생들이 스스로 교과 과정을 만들고 수업을 가르치는 실험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. 그래서 인지 다른 어느 단과대학보다 많은 장래 박사들을 배출한다.

▲멋있는 대학 - 매서추세츠 공대
MIT는 10억달러를 들인 신축 프로젝트 덕택에 건축가 푸미히코 마키의 미디어 건물, 알루미늄 기숙사 등 유명한 건축물들을 자랑한다.
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컴퓨터 공학 건물은 실험실들을 연결해 여러 분야의 협력을 격려, ‘인텔리 마을’이라고 불린다.

▲도시를 싫어하는 학생을 위한 대학 - 코넬 대학
아이비 대학 중에도 교과과정이 가장 어렵다는 코넬은 뉴욕 북부 시골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, 아름다운 경치가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준다.

▲도시 애호가 - 뉴욕 대학
캠퍼스가 따로 없고 학교 건물들이 그린위치 빌리지에 흩어져 있다. 특히 경영학과가 유명하며 월스트릿에서 인턴십 기회를 얻을 수 있다.

▲장학금 - 베레아 칼리지
이곳 학생 1,500명은 가정 연수입이 평균 3만달러에 불과하고 80%가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에서 성장한 시골 학생들이다. 모든 학생들이 수업! 료를 전액 면제받는 대신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. 많은 학생들이! 커뮤니티 봉사에 참여하며 졸업한 후에도 이 지역에서 의사, 간호사, 소셜워커 등으로 일하는 경우가 많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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